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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추석 맞아 전국 29개 복지기관 ‘나눔 릴레이’
관리자 2026-09-17

©데일리포스트=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과 복지관 어르신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포스트=최율리아나 인턴기자| 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맞아 전국 29개 복지기관에서 제품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친다.

상미당홀딩스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추석 맞이 사회공헌 활동을 전국에서 진행한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200명과 함께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인절미 만들기와 한가위 운동회 등 명절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특식 배식을 지원했으며 삼립 보름달빵과 크림빵 등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계열사들도 지역별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식품 지원과 봉사활동에 나선다.

삼립은 서울·경기·충청·경상 지역 복지기관 14곳에 햄 세트와 올리브오일, 빵 등 6000여개 제품을 지원한다. 파리크라상은 성남·강원 지역 등 복지기관 4곳에 구움과자와 롤케이크, 쌀 등을 ​전달한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 지역 행정기관과 협력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햄 세트를 지원했으며 SPC GFS는 양재종합사회복지관과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SPL은 평택 지역 보육시설에 카스테라를 지원했다. 섹타나인과 SPC PACK도 서울 역삼동과 충북 청주 지역 복지기관에 베이커리 제품을 지원하고 장애인·아동 돌봄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