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상미당홀딩스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릴레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해피봉사단은 11일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270명을 대상으로 떡국·명절 음식·삼립호빵을 배식하고, 윷놀이·명절 한마당·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계열사들은 2월 한 달 동안 총 28개 복지기관에 제품을 후원했다. 삼립은 전국 13개 기관에 햄 세트·크림빵·약과 등 1만 1,400여 개 제품을 지원했고, 파리크라상은 4개 기관에 롤케이크·파운드케이크·쌀을 전달했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 지역 취약계층 100가정에 임직원이 직접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섹타나인·SPC팩·SPL도 각 지역 복지기관에 제품 기부와 돌봄 봉사를 이어갔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전국 사업장에서 봉사와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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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상미당홀딩스 해피봉사단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호빵을 나누고 있다. [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https://cdn.economytalk.kr/news/photo/202602/417794_221858_12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