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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취약계층 어르신ㆍ아동에 삼계탕 600개 나눔
관리자 2025-08-10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8일 서울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조선호텔 삼계탕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김표준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장, 전경아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장, 한도헌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8일 서울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조선호텔 삼계탕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김표준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장, 전경아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장, 한도헌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조선호텔 삼계탕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김표준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장, 전경아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장, 한도헌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ㆍ경기 지역에 ‘조선호텔 삼계탕ㆍ김치’ 지원 봉사활동 진행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건강식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부서 임직원들은 8월 1~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중구의 남산원, 용산구의 청파노인복지관, 서초구의 양재노인종합복지관, 경기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 여주시 가정1리경로당을 비롯한 6곳의 기부처에 ‘조선호텔 삼계탕’ 총 600개를 전달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관계자는 “올해 폭염이 더욱 극심했던 만큼 무더위의 절정인 말복을 앞두고 더 많은 분께 건강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지역의 기부처를 더욱 확대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과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