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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하는 「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진행
관리자 2025-08-11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하는 「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진행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을 위한 조선호텔 삼계탕 120개 전달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대표 서경석)에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양재노인종합복지관(전경아 관장)에서는 8월 8일 금요일 양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지원을 받아 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를 진행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말복 더위와 함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서울과 경기 지역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건강식을 지원하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임직원들은 8월 1()부터 8월 8()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노인복지관경로당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중식으로 준비하고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문 앞까지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조선호텔 삼계탕은’ 서울시 서초구의 양재노인종합복지관중구의 남산원용산구의 청파노인복지관경기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여주시 가정1리경로당을 비롯한 6곳의 기부처에 총 600개가 전달되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관계자는 매년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해온 삼계탕 나눔 활동을폭염이 극심해진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에게 건강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 지역의 기부처를 더욱 확대하여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과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 삼계탕을 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무더워 입맛도 없고 더위에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과 김치까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따뜻한 마음 덕분에 몸도 마음도 든든해졌어요더운 날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전경아 관장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특히 무더운 올 여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다양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복지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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